몇 년 다니신 단골은 그냥 오시게 두고, 처음 오는 분께만 예약금을 받습니다. 노쇼가 두 번 있던 분은 온라인 예약이 닫힙니다. 메뉴에 걸리는 예약금으로는 못 하는 구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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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을 받고 예약금을 직접 받는 모든 업종
메뉴에 예약금을 붙이면 그 메뉴를 잡는 사람은 전부 결제해야 합니다. 몇 년 다니신 분께 먼저 돈을 넣어달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.
지난달에 두 번 안 오신 분이 오늘 또 예약을 잡습니다. 사장님은 기억하고 계셔도 예약 화면은 그걸 모릅니다.
막아둔 시간이 저절로 풀려 두 명이 같은 시간에 잡힙니다. 전화해서 미루는 건 사장님 몫입니다.
문자함을 뒤지고 캡처를 모으다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. 정작 필요한 순간에 손에 잡히는 게 없습니다. 카드사는 그 기록을 봅니다.
네이버 예약은 수수료가 없습니다. 그것 때문에 갈아타실 이유는 없습니다. 다만 예약금이 메뉴에 걸려서 손님을 가리지 못하고, 매장 관리 프로그램은 예약 자체를 막지 못합니다.
| 네이버 예약 | 매장 관리 프로그램 | 노쇼케어 | |
|---|---|---|---|
| 예약금을 누구에게 | 메뉴에 걸립니다. 그 메뉴를 잡는 사람은 단골이든 처음이든 전부 결제합니다. | 예약 건마다 사장님이 직접 켜고 끕니다. 매번 기억하고 계셔야 합니다. | 면제로 표시해두신 단골은 빠지고 나머지에게만 걸립니다. |
| 예약 자체를 막을 수 있나 | 막히기는 하지만 모두에게 막힙니다. | 막지 못합니다. 예약은 그대로 잡히고 그 뒤에 입금을 부탁하게 됩니다. | 막고 싶은 분만 온라인 예약이 닫힙니다. 사장님이 직접 잡아드리는 건 그대로 됩니다. |
| 노쇼가 쌓이면 | 예약 내역은 남습니다. 다만 예약금이 메뉴에 걸려서, 노쇼가 있던 분만 다르게 대할 방법이 없습니다. | 메모로 남습니다. 다음에 알아보는 건 사장님 기억에 달려 있습니다. | 정해두신 횟수를 넘기면 그 손님을 먼저 알려드립니다. 막을지는 사장님이 정하십니다. |
| 예약금 결제 | 온라인 결제 | 계좌이체를 부탁하고 입금을 눈으로 확인합니다. | 온라인 결제 |
| 분쟁이 걸렸을 때 | 플랫폼 기준을 따르게 됩니다. | 기록은 남아 있지만 필요한 것만 골라 정리하셔야 합니다. | 동의 시각, 문자 발송, 노쇼 처리를 한 장으로 뽑습니다. |
쓰시던 예약 경로를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. 노쇼케어는 그 위에 얹어 쓰는 쪽에 가깝습니다.
검은 딱지가 사장님이 직접 하시는 일입니다. 하루에 한 번, 버튼 하나가 전부입니다.
가입하면 우리 가게 전용 예약 주소가 하나 나옵니다. 카톡 프로필이나 인스타 프로필에 그 주소 한 줄만 붙여두시면 됩니다.
무엇을, 언제, 연락처. 세 가지만 고르면 끝납니다. 노쇼와 환불 정책을 바로 이 화면에서 보여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.
손님에게 예약 내용과 결제·취소 주소가 문자로 갑니다. 사장님이 따로 보내실 것은 없습니다.
깜빡해서 생기는 노쇼가 줄어듭니다. 손님이 미리 취소하면 그 자리를 다른 손님에게 내줄 수 있습니다.
오늘 예약 옆에 왔음과 안 왔음 버튼이 있습니다. 매일 하실 일은 이것뿐입니다.
카드사나 소비자원에서 연락이 오면, 그동안 쌓인 기록을 구매내역 / 서비스제공 증빙 / 고객정보 세 묶음으로 정리해 한 번에 꺼내드립니다.
시각은 손님 휴대폰이 아니라 서버 시각으로 찍힙니다. 각 기록은 앞 기록의 지문을 함께 담아 사슬처럼 이어지므로, 중간을 고치면 뒤가 전부 어긋나 바로 드러납니다. 수정과 삭제는 데이터베이스 차원에서 막혀 있습니다. 사장님도,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. 나중에 만들어 낸 자료가 아니라는 점, 그게 증빙의 값어치입니다.
오늘 온 손님은 왔음,
안 온 손님은 안 왔음.
예약 받기, 문자 보내기, 기록 남기기는 전부 자동입니다. 사장님 손이 가는 곳은 이 버튼 하나입니다.
예약 전화를 받아 적을 일도, 문자를 하나씩 보낼 일도, 동의서를 따로 받아둘 일도 없습니다.
예약장부, 방문 이력, 메모, 단골 예약금 면제
예약 시점 문구와 시각을 그대로 저장
안내 문구를 채워 사장님 폰 문자로 한 번에. 손님 달력 알림까지
자리를 비우는 시간을 잠그면 저절로 풀리지 않습니다
사장님이 직접 표시, 잘못 눌렀으면 되돌리기
결제사 양식에 맞춰 자동 정리
정해둔 횟수를 넘으면 알려드리고 그 손님만 온라인 예약을 닫습니다. 우리 가게 안에서만 보이고 매장 간 공유는 없습니다
예약·고객·기록 전체를 엑셀로
예약 확인 화면에서 한 번 누르면 손님 폰 달력에 들어갑니다. 하루 전과 2시간 전에 손님 폰이 스스로 알립니다
사장님이 매일 보시는 화면입니다.
아직 확정된 가격이 아닙니다. 아래에서 실제로 내고 쓸 만하다고 느끼는 가격을 하나 골라 신청서에 담아 보내주세요. 많이 선택된 가격을 기준으로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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